안전은 금천, 금천은 안전…올해 재난관리평가 ‘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퇴근 후 한강 보며 달리자…강동구, ‘청년 액티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2026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1위…‘4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AR 비밀 단서’ 추리하며 즐기는 서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야외 방탈출 형태 ‘서리풀레이’ 진행…증강현실 앱 활용 강남역 등 둘러봐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가 증강현실(AR)로 즐기는 스마트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전국에서 처음 선보인다.

서초구는 야외 방탈출 형태의 추리 게임인 ‘서리풀레이’(서리pulay)를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리풀레이는 서초의 옛 지명인 서리풀과 게임을 한다는 뜻의 영어단어 플레이(play)를 합친 말이다. 역사를 키워드로 한 이 게임은 현재 대한민국의 독립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가정 아래 윤봉길 의사와 김구 선생이 서로 맞바꾼 회중시계에 담긴 독립을 위한 비밀 단서를 찾는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참가자는 각 장소를 찾을 때마다 주어지는 과제를 풀면서 지역 대표 관광지인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예술의전당, 강남역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게임 과정에서 미션을 해결하며 주변의 실제 시설물들을 활용한 AR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릴?플레이스토어나例앱스토어에서????뮌? 독립의시간’ 애플리케이션을뻔졸事만?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리풀레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AR 등의 신기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관광 콘텐츠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체험 투어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10-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진교훈 청장 “공약, 차질 없이 이행”

강서구 정책자문단 114개 검토 전문가, 시·구의원 등 15명 참여 “공약은 구민과의 중요한 약속”

청년 정책 추진 속도 낸다…중구, ‘내편청년정책추진

매월 회의 열어 사업별 로드맵·추진 상황 공유

“단순 보양식 아닌 이웃 사랑”… 삼계탕으로 마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