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중구 투어패스’ 더 알차졌다…취향따라 즐기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서울 자치구 유일 ‘인구의 날’ 대통령 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8년만의 공휴일’…광화문스퀘어 제헌절 특별영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65일 여성 안전’ 구현…강남,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 장관 표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2019년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5일 열리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에서 여성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양성평등 문화조성과 여성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가·나·다 여성안심길’을 조성했다. 가·나·다 여성안심길은 지역주민이 함께 ‘가꾸고’ 서로 ‘나누며’ 안심하고 ‘다니는’ 길이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구성, 여성안심길과 여성안심지킴이집을 점검했다.

‘성폭력·성희롱·가정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열고 2016년부터 총 71명을 위촉했으며, 학교·사회복지관 등에 파견해 2만 7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했다. 성폭력·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물도 제작하고 거리 캠페인도 했다.

오선미 여성가족과장은 “강남구는 서울의 다른 자치구에 비해 여성 거주자와 유동인구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대상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는 사업을 꾸준히 펼쳐 ‘365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강남’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재개발·재건축, 30년 도시 전문가가 이끈다

원스톱 신속관리추진단 운영 행당8구역 정비계획 본격화

서대문 ‘신촌·이대상권 부활’ 올인 [현장 행정]

박운기 청장, 핀란드에 협조 요청

관악구, ‘민선 9기’ 6대 전략 58개 정책과제

민선 9기 정책기획단 해단식 소요 재원 1조 4857억 추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