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시급한 과제, 국민 집단 지성으로 해결해요

행안부 ‘도전, 한국’ 공모 프로젝트

영광굴비의 몸부림 “가짜 막아야 산다”

중국산 참조기 둔갑에 소비자 불신

동작 ‘이수美로 성탄 파티’로 골목상권 살린다

20일 가수 초청 공연·체험행사 개최…남성사계시장 ‘감사 대축제’도 열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작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말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이수미로에서 주민 등 400여명의 대상으로 ‘2019 이수미(美)로 크리스마스 파티’가 펼쳐진다. 이번 파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주민들을 위한 초청가수 공연과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미니트리밴드·분리수거밴드 공연, 마술쇼, 양말목트리 제작, 크리스마스 젤 캔들 만들기, 루돌프 링 던지기, 거미줄 눈싸움, 포토존 등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이수역 13번 출구와 태평백화점 뒤편을 일컫는 이수미로는 먹거리와 쇼핑공간이 밀집돼 있고, 교통이 편리해 유동인구가 많다. 동작구는 지난해 태평백화점 뒤편 이수미로의 100여개 영업점포의 불법·노후간판을 발광다이오드(LED) 경관조명 겸 미디어간판으로 정비했다. 10월에는 ‘이수美로 달밤축제’를 개최했다.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사당2동주민센터와 남성사계시장에서는 ‘남성사계시장 연말연시 감사 대축제’가 열린다. 상인회동아리 라인댄스 공연, 색소폰 연주, 경품이벤트, 마사지 체험, 붕어빵 무료 나눔 등 시장을 찾은 주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9-12-11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신격호 빈소 나타난 ‘37살 연하’ 사실혼 서미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별세한 19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 아산병원에서는 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조문객을 맞았다. 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삶의 질 높이는 ‘녹색 인프라’

이성 서울 구로 구청장

여가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올해 폐기물 감량에 역점”

조명래 환경부 장관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