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생멧돼지에서 58번째 돼지열병 바이러스 확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파주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멧돼지.환경부 제공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경기 파주시 진동면에서 발견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를 검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야생멧돼지 ASF 확진은 전국적으로 58건, 파주에서 21건으로 늘었다.

이 폐사체는 지난 2일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 산자락에서 농민이 발견해 파주시에 신고했다. 파주시는 ASF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한 뒤 현장을 소독하고 폐사체를 매몰했다. 환경과학원은 폐사체에서 ASF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정원화 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 폐사체는 (감염 위험 지역에 설치한) 민통선 내 2차 울타리 안에서 발견했다”면서 “이 지역에 추가 폐사체가 있는지 지속해서 수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