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코로나19 대응 서울시 감염병 관리 정책 변화 이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김혜련 위원장(오른쪽 세 번째)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안안으로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6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명 코로나 3법으로 불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의 법률개정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해 서울시의 코로나 19 대응 및 추후 감염병 대응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내용으로 역학조사관을 2인 이상 두고 1명은 의사로 하는 내용과 소속 공무원 중 방역관을 임명하는 것 외에도 감염병 환자에 대한 위치정보를 요청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위원장은 “감염병 대응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어 왔고, 적절한 인적자원 구성이 필요했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역학조사관 중 1명을 의사로 임명하도록 하여 적절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방역관의 경우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임시적으로 임명하는 것이 아닌 상시적으로 책임성 있는 방역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라고 개정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최근 특정 종교집단이 위치정보를 성실하게 답변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어려운 점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히며 “역학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장이 경찰청장에게 위치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메르스를 이겨 냈듯, 이 위기도 현명하게 극복이 가능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상시적 대응체계를 갖출 수 있게 하고, 역학조사 업무를 더욱 과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통해 서울시가 더 안전한 미래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행복을 위한 조례안 입안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