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민규 의원, 하남시 3개 학교 클라이밍 안전교육프로그램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하남2) 의원은 31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관내 3개 학교에 설치된 클라이밍 안전점검과 안전교육프로그램과 관련해 대한스마트클라이밍협회 부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하남시에 안전클라이밍이 설치된 학교는 경영고, 미사고, 은가람중학교가 있으며, 거점형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안전교육용 클라이밍 및 스마트클라이밍이 동시에 설치된 사례로 알려졌다.

이번 대한스마트클라이밍협회와의 면담은 안전을 위한 기존 안전클라이밍 점검 및 학생들의 두려움과 공포심을 극복할 수 있는 클라이밍 훈련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대한스마트클라이밍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실내스포츠 인구가 감소되는 상황이지만 클라이밍은 정신적·육체적 건강이 무엇보다 더 절실한 학생들에게 집중력과 자신감 그리고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추 의원은 “클라이밍은 암벽과 같은 경사진 면을 손과 발을 사용해 올라가는 액티브한 전신운동이기에 균형 있는 성장을 도와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운동”이라면서 “클라이밍은 근력강화, 두뇌활용, 성취감, 함께하는 재미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된 스포츠클라이밍이 경기도 및 전국 학교 학생 대회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경기도 지역별 학교에 1∼2개 이상 의무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