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중소기업 융자 금리 0%대로 인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가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 대상 융자 금리를 0%대로 낮췄다고 14일 밝혔다.

용산구는 202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 대출 금리를 기존 연 1.5%에서 0.8%로 낮췄다. 110억원 규모 일자리 기금 청년기업 대출 금리도 연 1.2%에서 0.8%로 하향했다.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이나 일자리기금으로 융자를 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493곳, 청년기업 68곳 등 총 561곳의 이자비용이 업체별 평균 17만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용산구의 일자리기금 청년기업 융자는 업체별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계속 신청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은행 위탁 수수료인 0.8%를 제외하면 구 대여 금리는 0% 수준”이라며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에 작으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4-1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