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양시,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 오는 7일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과 후 초등생 기초학습·독서지도


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보는 ‘다함께 돌봄센터’내부 전경. 안양시 제공
경기도 안양시는 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보는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을 오는 7일 개소한다고 5일 밝혔다. 갈산로에 위치한 돌봄센터는 시가 한 교회 부속건물 일부를 리모델링했다. 한 종교시설이 위탁받아 2024년까자 운영한다.

82.5㎡ 규모에 돌봄교실, 사무공간, 화장실 등 시설을 갖췄다. 센터장과 돌봄교사 1명이 근무하며, 기초학습과 독서지도는 물론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방학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명 정원으로 개소와 함께 초등학생 모집을 위한 상담과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저학년 자녀를 우선 선정한다. 이용료는 월 10만원 이내이며 갑작스런 휴교 시 일시 돌봄도 가능하다. 현재 안양에서는 지역아동센터 21개소와 초등학교 돌봄교실 86개실에서 초등학생 2400여명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며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해 최상의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