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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존자금 접수 오늘 9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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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서울시 생존자금 접수가 25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이뤄진다고 서울시가 24일 밝혔다. 지난해 연매출 2억원 미만, 2월 말 기준 서울에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 70만원씩 2개월간 총 14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서울 소상공업체 57만곳 중 약 72%가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 신청은 다음달 15일부터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5-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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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