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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재만·박태희 의원, 도봉산~옥정,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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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재만·박태희 의원, 도봉산~옥정,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 정담회.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박재만 의원(민주·양주), 박태희 의원(민주·양주)은 도봉산~옥정,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 현황과 관련해 1일 정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박재만 의원과 박태희 의원 외에 신대수 상담관, 철도건설과장 외 3명이 참석했다.

지하철 6호선 연장사업은 1차로 도봉산~옥정 구간 15.3㎞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향후 옥정에서 포천까지 19.3㎞ 구간 추가 연장도 추진된다.

박재만·박태희 의원은 “경기북부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마중물이 될 전철 7호선 도봉선~옥정 연장에 이어 포천까지 추진하는 광역철도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은 양주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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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