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 새달 유료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소공동 화재에 “이재민 지원 총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성북·광진 모아타운·모아주택 확정 109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37년차 아파트 1662가구 대단지로…은평구, 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 살기 좋은 용산 만들기 프로젝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지원팀·지방소득세2팀 등 신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
서울 용산구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1일 청년지원팀과 지방소득세2팀 등 2개 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청소년과 소속의 청년지원팀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정책자문단 및 위원회 운영, 청년자율예산제의 하나인 자치구 청년정책 활성화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8월 문을 여는 청년1번가센터 조성 사업도 담당한다. 청년정책자문단은 지난해 3월 제정·공포된 ‘서울시 용산구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만들어진 청년 참여기구이다.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자립기반 형성을 목표로 한다. 청년정책위는 청년 사업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결정하는 기관이다.

구는 지역의 세입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방소득세팀을 2개 팀으로 늘렸다. 세무2과 소속의 지방소득세2팀이다. 팀 신설로 기존 6국 2담당관 31과 135팀의 조직이 6국 2담당관 31과 137팀으로 소폭 늘어났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일부 조직을 개편했다”며 “청년정책 등 구 주요 사업에 한층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7-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이음으로 연결하고 채움으로 완성”… 동대문형 통합

시설 대신 집에서 서비스받도록 의사·간호사·영양사 원팀 만들어 퇴원 환자 방문형 의료 지원 강화 “파편화된 시스템 엮는 것이 핵심”

3년 연속 ‘침수 피해 제로’…영등포구, 집중호우

주민 3341명 참여, 빗물받이 5861곳 청소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