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포시, 9월 한달 간 ‘한여름 영화 산책’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번달 매주 금요일, 차량 40대 한정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지난해 군포시청에서 열린 한여름 밤 영화산책. 가족 단위 시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군포시 제공
“한여름 밤 차 안에서 여유롭게 영화 감상하세요.”

경기 군포시는 차 안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한 여름밤 영화산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활동을 제한받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행사다.

이번달 둘째 주부터 넷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 밤 8시 시청 다목적운동장에서 영화를 상영한다. 11일에는 ‘알라딘’, 18일 ‘보헤미안 랩소디’, 25일에는 ‘엑시트’를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차량을 40대로제한했다. 한국예총 군포지부로 사전예약 하면 된다. 상영 당일 예약 신청자는 발열 체크와 증상 점검 후 차량으로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최대한 안전을 확보해 시민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