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경근 경기도의원, 학교 전기요금 과오납 행감자료 신빙성 관련 교육청관계자 질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셋째날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전기요금 과오납 관련 자료의 신빙성과 관련하여 불성실한 자료제출을 한 교육청관계자들을 질타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중 부천·화성오산·안산·시흥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경근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6)은 “어제부터 학교 전기요금 과오납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기준시점·신설 학교·금액회수한 내용 등이 모두 다르다”며 자료제출에 성실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 의원은 “2020년에 신설된 유치원의 경우, 어떻게 과오납기간이 2019년부터 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일부 신설 초등학교의 경우 환급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니, 학교 현장실사를 해 회수할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교육청관계자는 답변을 통해 “신설학교 인수인계 시 전기요금을 할인은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안내를 했지만, 해당 학교에서 늦게 신청하여 할인을 받지 못했음을 시인하고, 향후 전기과오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