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줄었으니 채용 없던 일로”… 하루 만에 팽당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약발 떨어진 인구분산 정책… 수도권 전입 14년 만에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갈등 진화?… 홍남기 만나 ‘원팀 내각’ 강조한 정 총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의회, 코로나 재확산 위기 극복 위해 대응방안 총체적 점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포스트코로나 대응 및 민생안정 대책 특위 첫 업무보고 받아

특별위원회 회의 사진

서울특별시의회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및 민생안정대책 특별위원회(이하 ‘포스트 코로나 특위’)는 지난 2일 코로나19 재확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포스트 코로나 특위(위원장 김인제)는 서울시 차원의 효과적인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영세 소상공인과 노동 취약계층의 보호 등 민생안정대책을 수립하고자 구성된 위원회다.

포스트 코로나 특위 구성 이후 처음 갖게 된 업무보고에서는 ▲방역분과(보건복지, 질병관리 등) ▲사회분과(문화예술, 교육, 보육(돌봄)) ▲경제분과(산업, 중소기업) ▲노동분과(노동, 소상공인 등)별로 각 담당 실·국장이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대책 등을 보고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위원들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대응방안으로 공공임대상가 임대료 감면 연장”과 “취약계층 일자리 지속 확보·지원 방안”, “공공의료분야, 의료장비 확충”, “확산세를 감안한 추가 병상 확보”, “코로나 대응 백서 제작” 등에 대해 서울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에 서울시는 ▲지하도상가 임대료 추가지원(75억 원) ▲취약계층 대상 복지일자리 사업 확대 ▲공공의료분야 인력 확충 ▲재난관리자원 통합비축센터 건립 등의 대응 전략을 보고했다.

김인제 위원장은 “아파트, 학교 등 집단 감염이 속출하면서 서울의 확진자 수가 점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안 심사과정을 통해 집중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도시농업 씨앗 뿌려 ‘청정 관악’ 싹틔운다

[현장 행정] 강감찬도시농업센터 찾은 박준희 관악구청장

아이들이 행복한 강서… ‘아동보호행동강령’ 선포

10개 조항 구성… 아동시설 500곳 배포

양천, 중·장년층 ‘인생이모작’ 함께 준비해요

새달 5일까지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

변창흠 만난 김미경 은평구청장… “신분당선 연장해 달라”

고양선 ‘신사고개역’ 등 국토부에 강력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