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젠 구글지도에서 코레일 승차권 바로 예매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별도 사이트 접속이나 앱 설치없이 예매 가능
외국인 대상 다양한 언어 서비스도 제공

코레일은 22일 구글 지도와 교통 플랫폼 ‘가지’를 연동해 열차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레일이 구글 지도와 교통 플랫폼 ‘가지’를 연동해 열차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레일 제공
가지는 코레일과 스타트업 벤처기업 ㈜엔터플이 만든 챗봇 기반 스마트 교통 플랫폼으로 카카오톡·라인·페이스북에서 채팅 형식으로 교통·여행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구글 지도에서 길 찾기 기능으로 경로와 교통편을 추천받으면 해당 구간 열차 이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승차를 원하는 열차를 검색해 예매·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가지 서비스는 별도의 웹사이트 접속이나 앱 설치 없이 열차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숙박·렌터카 등 다양한 여행 편의시설 예약도 가능하다. 외국인이 구글 지도를 많이 활용함에 따라 영어·중국어·일어 등 다양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인호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으로 편리하게 열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