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회 민주당, 전북 민주당 대표단과 정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은 23일 대표실을 방문한 전라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성경찬 대표의원 및 진형석 정무수석부대표와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총괄수석(안산4), 서현옥 기획수석(평택5), 김성수 수석대변인(안양1), 권정선 정무부대표(부천5) 등이 참석해 전북도의회 민주당 방문단을 환영했다.

정담회에서는 주로 지방의회 교섭단체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들이 이어졌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됐지만 교섭단체에 대한 규정도 없고, 의회는 여전히 조직권 및 예산 편성권 조차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서 “지방의회의 위상 및 권한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을 제정해야 한다. 비록 지방의회 제정과정이 험난하고 힘들어도 함께 하면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경찬 대표의원은 “지방자치법이 담지 못한 지방의회 및 교섭단체의 위상강화를 위해서는 국회법과 같이 지방의회법이 제정돼야 한다”며 “지방의회법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전국광역의회교섭단체협의체(가칭)의 향후 일정 및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어졌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빠른 시간 내에 17개 시·도 의회 방문을 통해 교섭단체협의체 구성과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년 1월말 또는 2월초에 전국 교섭단체 대표의원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고, 향후 전체의원들이 모여 교섭단체협의체 및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 의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의회 및 전북도의회 민주당은 상호교류를 통해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