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AI 수도 도약”… 1조 637억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이 기존 산업 기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도시 전반을 재편하는 미래 비전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AI 수도’로의 도약에 나섰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24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사회·기반·인재·정책 등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4대 전략과 93개 세부 사업에 총 1조 637억원을 투입하는 ‘울산형 AI 비전’을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AI 전환(AX) 실증 산업단지와 로보캠퍼스 등 기반 조성 17개 사업에 4084억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피지컬 AI 교육훈련센터 구축 등 인력 양성 12개 사업에 1438억원을 배정했다.

연구개발(R&D) 분야에서는 초거대 산업 AI 연구 지원과 AI 팩토리 등 20개 사업에 4323억원을, 기업 지원 및 서비스 분야에서는 거점형 지능형 도시 조성 사업과 단말형 AI 공공서비스 실증 확산 등 44개 사업에 792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6-02-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