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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전승희 경기도의원, 경기도학생교육원 21년 양평학생야영장 운영 관련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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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더불어민주당·양평2) 도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민주당·양평·비례) 도의원은 지난달 30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학생교육원 관계자와 21년 양평학생야영장 시설현대화 및 미래안전체험 운영관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학생교육원 관계자는 미래안전체험관을 지난달 15일 준공하고 올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설현대화공사는 5월 중에 할 예정이며 경기도학생교육원과 협의해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는 수련활동 및 안전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발적이고 창의적 청소년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종인 도의원은 “양평미래안전체험관 준공에 경기도학생교육원 관계자들 노고를 치하하고, 양평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교육의장과 학생들의 안전체험교육에서 체험코스가 체험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안전체험교육으로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승희 도의원은 4차 사업시대에 부합하는 VR체험실 운영과 프로그램 다양화에 대해 언급하고, 학생야영장시설과 연계한 안전체험관 체험프로그램 개발로 학생뿐 아니라 지역주민과 가족단위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접근성이 떨어진 소규모 안전체험관의 활성화를 위한 접근성 개선 방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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