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세계 최고 90m 높이 ‘나무 전망타워‘ 건립 백지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광명시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90m 높이의 세계 최고 높이의 ‘목조 전망타워’ 건립을 백지화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과 함께 광명동굴 옆에 랜드마크로 건립을 추진 해온 목조 전망타워 건립 사업을 최근 백지화하기로 했다”며 “이 사업을 위해 지원받았던 국비 40억원도 반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 시설물 건립을 위해 산림청을 통해 3년 전 받은 국비 보조금을 올해 말까지 모두 집행해야 하지만 사업 부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가 올해 안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없어 사업을 중단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2018년 산림청 공모 사업에 선정된 뒤 2019년부터 국비 40억원과 시비 40억원 등 총 80억원을 들여 광명동굴 인근 가학동 산 7 일대 2300㎡ 부지에 순수 목재로만 높이 90m, 총면적 690㎡ 규모의 전망타워 건립을 추진해 왔다.

이 높이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 타워로 기네스북에 기록돼 있는 오스트리아 피라미덴코겔 타워(Pyramidenkogel Tower) 높이 80m보다 10m 높은 것이다.

시와 산림청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 지연으로 결국 사업을 백지화함에 따라 그동안 투입한 설계비 등 2억여원만 낭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에 앞으로 길게는 3년까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망타워 건립 사업을 백지화하게 돼 아쉽다”며 “시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 사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