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지권 서울시의원, “각 구에 ‘키즈카페’ 설치, 육아부담 줄이고 양육비용 지원 효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정지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제301회 정례회 서울시설공단 업무 보고 시 몇 년간 공실로 운영되는 어린이대공원 팔각당에 키즈카페를 설치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 의원은 지난 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성동구에 키즈카페 설치를 제안했고, 당시 오시장도 긍정적으로 답한 바 있다.

서울 어린이대공원 팔각당은 2013년 이후로 9년째 간헐적인 행사나 축제 등의 대여 외에는 대부분을 공실로 운영되어 왔으며 서울 시설공단은 수년째 운영 방안에 대하여 답을 내놓지 못하고 검토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 의원은 “어린이대공원 팔각당이 수년째 공전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키즈카페를 설치해 운영하면 어린이대공원이라는 명칭에도 부합되고 아동이 있는 가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시설공단의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정 의원은 “서울시 각 구에 2개 이상 키즈카페를 설치 운영하면 육아 부담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되고 육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계속 협조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