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내게 맞는 복지서비스 찾아드립니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6일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잡한 복지서비스를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 6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보건복지부는 “복지멤버십 제도를 도입하고 복지정보포털 ‘복지로’를 전면 개편한다”면서 “1차 개통을 비롯해 향후 2022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4단계의 개통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차세대 시스템은 2010년 개통된 ‘행복e음’(사회복지통합관리망), 2013년 범부처 복지사업을 통합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복지정보 전달체계다. 2019년부터 총사업비 1907억원을 들여 추진해왔다.

차세대 시스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맞춤형 급여 안내 제도인 복지멤버십이다. 지난 5월 기준 중앙행정기관이 운영하는 복지사업이 지난 5월 기준 356종이나 되다보니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복지멤버십은 가입자의 소득, 재산, 인적사항 등을 바탕으로 ‘수급 가능성’을 판정한 후 이용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문자·전자우편·복지로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하는 방식이다. 복지부는 복지멤버십을 기존 복지사업 수급자 일부를 대상으로 우선 도입하고 2022년 상반기 2차 개통을 통해 전 국민에게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