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영주 서울시의원 “포스트코로나 대비해 스마트관광산업 지원·육성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3)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스마트관광산업을 안정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스마트관광산업의 정의와 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또한 관광특구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정 요건에 맞지 않거나, 추진실적이 미흡한 관광특구에 대하여 지정취소·면적조정·개선권고 등 필요한 조치를 의무화하는 조항이 추가됐다.

최 의원은 “올해 서울시의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내용을 보면,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이 대부분”이라며 “이는 실질적으로 관광객을 유인해 특구를 활성화하기엔 역부족인 사업들”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관광특구들이 제대로 관리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 및 활성화에 있어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스마트관광산업에 뛰어들어 노력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관련 산업들을 육성해 코로나 이전의 서울 관광객 유치 수준을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