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교관후보자 선발…올해도 ‘여풍 당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종 합격자 여성 비율 63.4% 차지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2020.8.23 뉴스1
2021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도 여풍이 거셌다. 최종 합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여성 합격자였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일반외교 분야) 최종 합격자 41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1490명이 응시했으며 제1차 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과 제2차 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 제3차 시험(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번 외교관후보자 최종 합격자 중 여성 합격자는 26명(63.4%)으로 지난해 52.9%(27명)보다 10.5% 포인트 증가했다. 여성이 과반을 이어 가고 있는 셈이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6.2세로 지난해 26.7세에 비해 0.5세 낮아졌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75.6%(31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9.5%(8명), 30~34세 4.9%(2명)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1998년생(23세) 2명(여성1·남성1)이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21-10-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