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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경기도의원 메타버스 정책 확대- 저예산 음악산업 플랫폼 구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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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임성환 의원(더민주·부천4)은 15일 2021년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공연이나 교육 등의 분야에서 메타버스 활용도가 높다며 이를 준비 함에 있어 경콘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예산을 확대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임 도의원은 “최근 메타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 활발한데 관련 예산이 부족해 매우 안타깝다”며 “도가 메타버스 관련 시장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임 도의원은 “시대의 고민을 담는 예술적 가치를 지닌 시나리오를 지원해줄 것은 경콘진 밖에 없다”며 영화사업 대한 미래가치를 위해서는 좋은 시나리오 확보와 지원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지원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임 도의원은 우리나라 음악산업의 생산구조 양극화를 언급하며 저예산 음악제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소규모 또는 1인기업에 대한 지원 플랫폼 구축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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