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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은 2006년 관악구의회에서의 5분 자유발언을 내용을 제시하며, 15년이 지난 지금 같은 발언을 해야 한다는 것에 비통함을 느끼고 서울시의 시민을 향한 정책방향이 후퇴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서울시장의 존재감을 앞세우기 위한 정치적 행위인지는 모르겠으나, 진정한 존재감은 시민을 존중할 때 시민들이 인정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정의입니다” 라고 외치며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서울시 행정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