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지원금도 소비진작·소상공인 지원 ‘두 토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농사·음식·관광… 톡톡 튀는 지자체 달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총요금 10만~12만원 대중골프장 추진… 기존 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홍성룡 서울시의원 “서울기술연구원 연구개발 예산 삭감 우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2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03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제6차 회의 2022년도 안전총괄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심사에서 ‘서울기술연구원 운영 지원’을 위한 예산 감액 편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R&D 관련 예산은 기업이든 국가든 간에 한 조직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에서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면서, “코로나19 대응 등을 위한 여러 사정을 감안하더라도 서울기술연구원의 연구개발 관련 예산 삭감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홍 의원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연구원의 정상적인 운영과 양질의 연구 성과물을 위해 연구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올 예산안을 보면, 계획된 신규인력을 채용하더라도 결원발생에 대한 부분이 완벽히 해소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예산을 최소한 동결은 하지는 못하더라도 감액까지 하는 것은 서울시 인프라 및 안전망 구축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원의 사기와도 직결된다”면서, “서울기술연구원이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의료·문화까지 원스톱… 강동 ‘공간 복지’ 든든

[현장 행정] ‘천호 아우름 센터’ 개소식에 간 이정훈 구청장

영등포 한파 재난·코로나 방역 대비 빈틈없어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종합 대책’ 시행

강북, 새 도봉세무서에 체육시설 함께 짓는다

국가 청사 건물 주민 편의시설 첫 조성 수영장·헬스장 등 들어서… 2027년 완공

역사 기반 ‘문화도시 도봉’의 새 역사

[현장 행정]‘김근태도서관’ 찾은 이동진 구청장 따뜻한 공동체·민주·인권 비전 아래 운영 민주주의 기록관·박물관 기능 동시 수행 친환경 음악공연시설 ‘평화울림터’ 연계 李구청장 “문화예술인 교류 거점이 되길”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