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도 고병원성 AI 확진… 가금류 22만 마리 살처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6일 충남 천안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지난 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자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AI발생 농장 인근 500m 이내에 있는 다른 농장의 가금류 약 22만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고 3㎞와 10㎞로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 통제 등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천안 뉴스1 |
천안 뉴스1
2021-12-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