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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 교육위원장, 교육청과 서울시·자치구 등과 소통 통한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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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친환경 무상급식’ 업무협약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최기찬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금천2)은 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개최된 ‘유치원 친환경 무상급식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유치원 간의 급식격차를 해소하고, 유치원 급식 품질향상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최기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에서 무상급식이 처음 도입 된 지 10년이 지나면서 학교급식은 이제 학부모가 믿고 안심하는 보편적 교육복지의 큰 축이 됐다. 이번 유치원 친환경 무상급식 시행을 통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이 경감돼 교육복지 완성이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교육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관련해서 “교육위원회는 유치원 친환경 무상급식 협약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교육청과 서울시 및 자치구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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