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 7구역 공공재개발 확대 추진…총 2874세대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광명시 광명동 광명 7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당초 계획보다 368세대(2만6097㎡) 늘려 총 2874세대(11만9791㎡) 규모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예비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후보지 확대 변경 적정성 검토안이 최근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는데, 이는 지난 7월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 발표 이후 기존 광명 7구역 인근 주민들이 추가 편입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분양권 취득을 목적으로 들어오는 투기 세력을 차단하기 위해 후보지 내 건축물을 분양받을 권리 산정 기준일을 12월 10일로 추가 고시했다.

기준일 이후 신축과 지분 쪼개기 등을 통해 소유권을 취득하면 분양권을 인정받지 못한다.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 정책에 따라 광명 7구역과 추가 후보지를 올해 3월 2일부터 2023년 3월 1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GH는 광명 7구역 등 도내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열고 연내 정비계획안 수립과 공공시행자 지정동의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도내 사업 후보지는 광명 7구역 외 고양 원당 성사지구(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16만2311㎡), 화성 진안 1~2구역(화성시 진안동 1만1778㎡) 등 3곳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