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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메타버스 공공-민간 연계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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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임성환 의원(더민주·부천4)은 16일 열린 제356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의 미래를 바꾸어나갈 선도적 메타버스 정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도의원은 “메타버스를 적용한 정책개발에 대한 고민과 민간의 비즈니스 모델 적용속도를 보면서 메타버스 관련 입법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시기인 것이 분명하다” 고 말했다.

이어 “전국 광역과 기초 지자체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차원의 메타버스 정책 연구 및 전략수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라며 “도가 공공서비스 개선 및 정책개발과 더불어 민간에서의 비즈니스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역동적인 메타버스 정책수립이 필요한 때”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임 도의원은 “정부의 정책과 법의 제도개선에 발맞춰 경기도형 메타버스 관련 조례 제정, 전담조직의 운영, 종합계획의 수립, 전문인력양성과 거점지역 지정운영, 생태계조성 등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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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