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권수정 서울시의원 “친환경 전기통학차 대폭 확대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정의당·비례대표)은 2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국셔틀버스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운행개통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권 의원은 아이들의 건강권 확보와 기후위기 극복의 시작인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17대 운행 개통에 대해 축하와 환영의 뜻을 전하는 한편, 계획했던 목표대수에 못 미치는 실적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인 실천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 중이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보다 9.8% 증가한 44조 748억이 편성됐다. 올해 처음 40조를 돌파한 데 이어 역대 최대 규모 기록을 또 다시 갱신했다. 그럼에도 기후위기에 대비하고 불평등의 극단에서 고통 받는 시민들의 고통을 구제하기에는 그 규모와 내용이 너무나 미흡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2019년 제정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가운데 어린이통학버스 경유자동차 사용 금지 조문이 2023년 4월 시행 예정이다. 법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서울시가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의 건강과 대기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를 바란다.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보급과 기후위기 대응 관련 예산 및 정책 마련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