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딩까지 알려 준 중구 마을학교 ‘룰루랄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진행하는 ‘역사 속으로 떠나는 코딩 놀이’ 강의가 열리는 모습.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교육지원센터 ‘이로움’에서 주최한 마을학교 ‘룰루랄라, 마을학교 겨울나기’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마을학교’는 학교 밖 마을에서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다. 구는 지난해 여름부터 방학기간을 이용해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2회째를 맞는 중구 마을학교는 지난 10일부터 2주간 구 교육지원센터 ‘이로움’에서 열렸다.

문화예술, 4차산업체험, 인문 등 총 3개 분야 30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마을학교에는 마을강사 30명과 수강생 129명이 참여했다. ▲역사 속으로 떠나는 코딩놀이 ▲형형색색 잡곡 알아가기 ▲어린이 기획단 ▲나는야 꼬마 작곡가 ▲칼림바랑 놀자 등 인기 프로그램은 접수 첫날부터 마감이 되기도 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연령과 계층에 관계없이 주민 누구나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스스로 만들어가는 마을학교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민석 기자
2022-01-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