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서, 각계각층 인권 챙길 5년 시간표 완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권 보장 및 증진 계획 수립

서울 강서구는 앞으로 5년간 인권 행정 기틀이 될 ‘강서구 인권 보장 및 증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에 장애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사는 만큼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해 지역 내 모든 구성원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인권 기본계획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기본계획은 ▲인권친화 환경 조성 ▲인권 거버넌스 구축 ▲생애주기별 인권체계 확립 ▲사회적 약자 인권체계 확립 ▲내부 인권 보장체계 정립 등 5대 정책 목표로 구성됐다. 각 목표 아래엔 세부 실천 계획들이 마련됐다.

구는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연도별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성과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인권 정책 실행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구정 전반에 인권 가치를 되새기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인권 자치구 강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2022-02-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