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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평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추경예산 꼼꼼히 심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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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김호평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광진3)는 16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사전보고를 받았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17일, 각각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기에 앞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추경안에 대해 먼저 보고하고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제306회 임시회중 심의·의결을 요청할 예정이다.

서울시의 2022년도 제1회 추경안의 증액규모는 1조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예산과 일상회복, 민생지원 예산 등을 추경안에 포함시켜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교육청의 경우에는 유치원 학급운영 및 수업 지원을 비롯하여 코로나 긴급방역 예산 등을 편성하여 제출할 예정이다.

김호평 위원장은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의 추경안은 지방선거 전인 만큼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어 시민의 입장에서 추경예산으로 꼭 편성되어야 하는 사업인지 꼼꼼히 확인하여 재정감시자의 의무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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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