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독산 노보텔 부지에 284가구 주상복합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대상지 선정
공공주택·청소년 수련시설 확충

서울 금천구 신독산역 노보텔호텔 부지에 28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2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노보텔호텔 부지를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해 용적률을 높여 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지역에 필요한 생활서비스시설, 공공주택 등으로 확보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영유아·아동·청소년 보육시설 등이 우선적으로 확충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신독산역 일대엔 기존 호텔 건물이 철거되고 2개동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건립될 예정이다. 공공기여 시설로는 공공주택과 사전 수요 조사를 반영한 청소년 수련 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2019년 9월부터 지금까지 총 22개 역세권에 활성화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지난달에는 ‘서울특별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기준’을 개정해 대상지 요건을 완화했다.



장진복 기자
2022-07-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