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형재 서울시의원, 서울시에 평화통일지원과 신설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형재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21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서울시 조직내에 ‘평화통일지원과’ 신설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기존 남북협력추진단에서의 업무가 남북협력과에 승계되어 탈북자, 이산가족 지원, 북한주민의료지원, 평화통일교육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며 “탈북자는 현행법에 의하면 엄연히 대한민국 국민인데 남북협력과라는 명칭은 남과 북으로 나누어 갈라치기를 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서울시의 조직개편안을 규탄했다.

김 의원은 “남북관계에 있어서 가장 시급한 사항은 평화통일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공감하고 있다”며 “통일은 굳건한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재에서 평화통일을 기반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차후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통일안보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