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형재 서울시의원 “강남구 노후 교육 환경개선 사업비 약 19억 원 추가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형재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서울시교육청 2022년 2차 추경예산에서 강남구의 노후 교육 환경개선 사업비로 약 19억 원을 추가 편성해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차 추경예산은 강남구 초·중·고등학교 중 ▲도성초 본관·후관 냉난방개선 5억 5391만 원 ▲도성초 스탠드계단 교체 및 컴퓨터교실 개보수와 체육관천정 누수 수리비 등 3억 5000만 원 ▲역삼중 본관동 냉난방개선 4억 7662만 원 ▲진선여고 강당·연화관 개보수 1억 417만 원 ▲진선여고 급식실 냉방기구입 8000만 ▲학동초 도서관 리모델링 1억 5000만 원 ▲진선여중 급식실 신축 설계용역비 1억 원과 미술교실 리모델링 7000만 원 등 약 19억 원 가량의 노후 교육 환경개선 사업예산을 추경예산 심사과정에서 추가로 확보하여 관내 해당 학교는 교육 환경개선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 의원은 “강남구가 타지역에 비해 교육 학습 환경 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고 지적한 후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 예산과 추가 확보된 약 19억 원으로 강남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과 최신 교육 시설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