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민옥 서울시의원, 성동패션봉제인연합회 간담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민옥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3)은 지난달 31일 (사)성동패션봉제인연합회(이하 ‘성동봉제인연합회’)를 방문해 성동구 패션봉제업 종사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정책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성동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5번째로 많은 의류 관련 제조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0여 개 이상의 의류 봉제 업체가 집적화되어 있는 서울시 최대 봉제산업 핵심 지역 중 하나이다.

그러나, 봉제업 전반에 50대 이상 노동자 비율이 78%를 차지할 만큼 산업 인력이 노령화돼 있으며, 신규노동자 유입 감축, 각종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되는 등으로 인해 봉제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위기감이 팽배한 상황이다.

이러한 산업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성동봉제인연합회는 골목마다 봉제공장이 밀집되어있는 성동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민옥 의원은 “패션・봉제산업은 성동구 경제의 뿌리 역할을 하는 중요 산업이나, 장기간 침체를 겪고 있어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라며, “성동봉제인연합회가 먼저 다양한 정책지원방안을 제시해줘 뜻깊은 논의가 이뤄질 수 있었으며,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요구가 잘 반영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