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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개원 10주년 세미나 참석 및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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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5일 ‘서울연구원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개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축사에서 서울시의 재정건전성을 지키는 전문기관으로 성장한 센터의 위상을 축하하고 변화하는 미래 재정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는 2012년 개소 이후 총 사업비 62조원 규모의 재정투자사업 1,469건과 총 사업비 17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 62건의 검토를 지원하며, 서울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민간투자사업의 효율성을 검증하는 성과들을 이뤄냈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시 공공투자사업의 미래와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개원 10주년의 성과 공유 및 각계 전문가의 참여로 공공·민간투자사업의 변화와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서울시 재정안정과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훌륭하게 성장한 모습을 지켜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지금까지 이룩한 많은 성과에서 나아가 향후 서울시의 불확실한 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인구노령화, 기후 위기 등 새로운 유형의 재정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하고 서울시의회도 함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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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