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 신안군,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구호 성금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청 임직원들이 조성한 800만 원 등 총 2100만 원 지원


신안군청 전경
전남 신안군이 지난 6일 진도 7.8 규모의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구호 성금 2100만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신안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피해 복구를 위해 군비 1300만 원과 군청 임직원들이 조성한 8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조성된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피해지역 이재민 구호를 위한 구호물자 조달과 조기 피해복구 작업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신안군은 지난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에도 쌀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펼쳐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