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기후위기 극복 방안은···‘순천국제에코포럼’ 24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CBS·순천에코포럼 공동 개최


오는 2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국제에코포럼’가 열린다.
국내외 유명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극복 방안을 제언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전남CBS와 순천에코포럼은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국제에코포럼’을 개최한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포럼은 생태도시 순천에서 시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삶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인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꿈, 지구의 정원’이란 주제로 1·2부로 진행된다. 1부는 데니스 오하라 토론토대학교 생태신학교수의 ‘지구의 꿈’ 주제 발표에 이어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과 한윤정 한신대학교 생태문명원 대표와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2부는 ‘성경적 인간관-염소, 정원사, 보호자?’라는 주제로 아로샤 국제본부 디렉터인 데이브 부크리스가 발표하고, 이소명 토론토대학교 생태영성 박사와 파니 세계기독교학생회연맹 아시아태평양 총무가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

행사를 주관한 권신오 전남CBS 대표는 “생태중심도시 순천에서 기독교계와 시민사회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생태적 신앙과 시민의 삶을 고취하고자 마련한 자리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