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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서울시의원, 이문차량기지 복합개발 기본구상 관련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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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와 동대문구 지역단절 해소 및 소음·분진 문제 해결 피력


지난 15일 이문차량기지 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착수에 따른 현장 방문을 실시한 김태수 의원(왼쪽 세 번째)

지난 15일 이문차량기지를 방문해 관계자와 의견을 나누는 김태수 의원(오른쪽)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 장위1·2·3동, 석관동)은 지난 15일 이문차량기지 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착수에 따른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은 지난달 21일 실시한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 이후 실제 현장실사를 위한 후속작업으로 김 의원을 비롯해 심미경 시의원, 서울시 공공개발 기획담당관과 복합개발팀장, 용역수행기관인 서울연구원에서 참석했다.

이날 코레일 차량사업소 직원의 안내에 따라 경정비동과 중정비동, 종합관리동 등을 구석구석 살펴보며 차량기지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개발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5일 이문차량기지 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착수에 따른 현장 방문을 실시한 김태수 의원

지난 15일 이문차량기지를 방문해 전동차 정비과정에 대해 살펴보는 김태수 의원
김 의원은 전동차 정비과정에 대해 살펴봤으며, 전동차 정비를 위해 강제 견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귀를 찢는 듯한 스퀼(squeal) 소음 및 쇳가루 분진으로 인해 석관동 두산아파트 등을 비롯한 차량기지 인근 단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피력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소음 및 분진 문제를 조속히 해소하고 성북구와 동대문구 단절된 지역 내 연결성을 확보하고 토지를 복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속히 기본구상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제대로 수립 및 실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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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