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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산 서울시의원, 법률저널 주최 ‘2023 지방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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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산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박강산(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원은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후원하는 2023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활동부문 광역의회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2023 지방의정대상은 법률저널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개최했으며 김순은(前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 끝에 전국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중에서 4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강산 의원은 현재 제11대 서울시의회 최연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시 줍깅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의원은 “광장에서 골목으로, 더 좋은 민주주의를 실천하겠다”라며 “시민의 직접 참여를 의미하는 광장, 시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의회, 시민의 일상을 상징하는 골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86세대 이후의 한국 정치는 중앙의 거대담론이 아니라 생활세계의 작지만 오래가는 변화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청년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호민관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 ▲홍보물편집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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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