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영균 전남도의원 “순천대, ‘글로컬대학 30 사업 본지정’ 선정돼야” 대표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도차원 전폭적인 지원, 정부의 지역 가점 신설 촉구


정영균(더불어민주당, 순천1) 전남도의원이 ‘국립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30사업 본지정 선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있다.
정영균 전남도의원이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순천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 본지정’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글로컬대학 30 사업’은 대학의 벽을 허물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 아래 범부처적 지원과 규제 특례가 적용돼 대학 혁신의 완전판이라 불린다. 오는 2026년까지 지방대 30곳을 선정해 5년 동안 총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올해는 오는 10월 대학 10곳을 최종 선정한다.

전남도의회는 정영균(더불어민주당, 순천1) 도의원이 지난 11일 제3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표 발의한 ‘국립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30사업 본지정 선정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정 의원은 “지난달 발표된 예비지정 15개 대학 중 전남도에서는 유일하게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됐다”며 “지방소멸의 위기에 놓인 전남을 위해서는 순천대가 ‘글로컬대학 30 사업 본지정’에 반드시 지정되도록 전남도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전폭적으로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어 “정부 또한 순천대학교가 ‘글로컬대학 30 사업 본지정’에 최종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정부의 규제완화와 지역안배 가점을 신설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