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에너지 서울 동행단 발대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3일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 발대식 개최
대시민 에너지절감 홍보 및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활동 실시 예정


지난 13일 개최된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에서 축사하는 봉양순 의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봉양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노원3)은 지난 13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 발대식에 참석했다.

발대식에는 지난 4월부터 모집해 최종 선발된 에너지 서울 동행단과 청년 에너지닥터, 오세훈 서울시장 등 15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지난 13일 개최된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

지난 13일 개최된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
이번에 선발된 에너지 서울 동행단은 기후위기뿐만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위기로 인해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이 상승함으로써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활동 및 대시민 에너지 절감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6월부터 8월까지 명동·홍대·강남역 등 주요 상권 지역에서 개문냉방 자제 등 여름철 에너지 절약 방법을 시민들에게 계도 및 홍보할 예정이며, 9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층, 영구임대아파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에 덧유리·방풍재 등 고효율 간편 시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3일 개최된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 발대식
그동안 환수위에서도 에너지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발굴 및 관련 조례 제·개정에 힘써 왔으며, 더 나아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필요성 역시 강조해 왔다.

봉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기후 위기 약자를 위한 지원을 몸소 실천하시기 위해 이 자리까지 와주신 동행단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예고 없이 나타나는 기록적인 한파며 열대야에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부담을 느끼실 시민들이 많을 것이다. 이번 동행단은 일단 취약계층에 집중해 활동할 예정이지만, 더 많은 시민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아름다운 서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