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트로트 가수 허찬미,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광덕 시장이 18일 남양주 출신 트로트 가수 허찬미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주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경기 남양주시는 18일 남양주 출신 트로트 가수 허찬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허찬미는 아이돌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한 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 ‘믹스나인’, ‘미스트롯 2’에 출연해 꾸준히 얼굴을 알려왔으며, 현재는 트로트 가수로 재데뷔에 성공해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가수 허찬미는 남양주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뒤 현재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선배 가수에게 남양주시 특산품인 먹골배를 선물하는 등 남양주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에서 이렇게 끼와 재주가 많은 가수를 배출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 우리 시 홍보를 위해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찬미는 “내 고향과도 같은 남양주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가수 허찬미는 2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남양주시 주요 시책, 문화 행사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