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경숙 서울시의원, ‘창4동 주공19단지 재건축 추진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속한 재건축 추진 위한 가능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경숙 의원(앞줄 가운데)이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주민들과 기념 촬영하는모습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구 제1선거구)은 지난 3일 창4동 주공19단지의 신속한 재건축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공19단지 재건축사업을 비롯한 창동역 주변 개발사업에 대해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강혜란 도봉구의원, 주공19단지 재건축추진위원회, 지역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재 주공19단지는 지난 5월 안전진단 용역에 착수하여 오는 9월 용역 결과에 따라 재건축 여부가 판정된다.

참석자들은 이번 정부 들어 재건축사업의 장애물이 모두 완화되면서 재건축 확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구조안전성과 생활편의 등에 대한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주거환경 개선을 원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라며 “추진 중인 재건축사업이 시행착오 없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창동역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설명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