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 부모 급여 최대 100만원…출산정책 지원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광주시 송정동 광주시청.
경기 광주시가 올해부터 부모 급여 등 출산정책 지원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부모 급여는 2세 미만의 아동에 대해 가정양육, 시간제 보육 등에 사용하거나 어린이집 이용,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월 현금 또는 바우처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올해부터 가정에서 양육되는 0세(0~11개월)영아는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1세(12~23개월)는 기존 35만원에서 50만원을 지원받는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세의 경우 부모 보육료 54만원의 바우처와 차액 46만원의 현금이 지급되며, 1세의 경우 부모 보육료 47만5000원과 차액 2만5000원의 현금이 지급된다.

또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첫만남이용권은 기존 출생아 1인당 200만원의 바우처 지급에서 출생 순위별로 첫째아이 200만원, 둘째아이 이상 300만원 차등 지원으로 확대된다.

방세환 시장은 “출산 지원 정책을 확대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부모 급여 확대와 더불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