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진교훈 강서구청장의 알뜰살뜰 전통시장 챙기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돌며 애로사항 등 청취
시장 순댓국밥집에서 점심 해결하며 상인과 소통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민생을 챙겼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비자 체감물가를 살폈다.

또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전통시장 살리기를 호소했다. 또 시장의 순댓국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과일, 전, 한과 등 명절 음식을 직접 구매하기도 했다.

진 구청장은 7일에는 송화벽화시장과 화곡본동시장을, 8일에는 화곡중앙시장,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