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영록 지사, 의대 정원 확대 발표 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원 확대 환영과 함께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확정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
김영록 전남지사는 정부가 6일 의대 정원 2천명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환영하는 한편 전남의 의대 신설에 대한 추가 발표를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환영 입장문을 통해 “이번 정원 확대는 지역의 의료 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의사 수가 부족한 전남의 병·의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료계도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필수 의료를 살리는 정부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적극 협력해 국민 건강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의대가 없는 전남에도 도민 건강을 지킬 거점 의과대학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도록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도 적극 검토해 확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전남 의대 신설은 30년 숙원사업으로, 전남도는 목포대, 순천대와 함께 ‘통합 단일 의대 신설’을 추진 중이며 각급 기관단체는 성명과 입장문을 통해 전남 의대 신설을 요구하고 있다.

또 지난 4일 국민의힘이 지역 의대 신설을 골자로 한 총선 공약을 발표하면서 전남권 의대 신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